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솔 심어 정자 , 앞날의 성공이 까마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이다. -박재동(시사만화가) 공고식담( 攻苦食啖 ). 어려운 곤경에 처해 험한 음식을 먹는다. 이 말은 뒤에 와서 고생해서 면학하는 것을 말한다. -사기 똑똑한 여자는 긍정적인 사람, 따뜻하게 자신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지배하려 들거나 고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멀리한다. -스티븐 카터 오늘의 영단어 - commitment : 약속, 공약그릇된 치료법은 어리석은 전쟁과 같다. -강권중 오늘의 영단어 - strictly : 엄격하게세상은 갈증의 노예가 되어 있다. -부처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