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 -몽테뉴 국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다. 또한 국민의 전부를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국민 전부를 끝까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링컨 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오늘날 나쁜 자동차는 없다. - J.D. 파워 죽 떠 먹은 자리 , 많은 것 가운데서 조금 떠내도 흔적이 안 난다는 말. 자연에는 비약(飛躍)이 없다. -다윈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oisoned needle : 독침윈님 덕에 나팔이라 , 남의 덕으로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았음을 이르는 말. 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 -플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