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slaughter : 도살하다, 대량학살하다: 도살, 대량학살, 투매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탈무드 우정이라든가 그와 비슷한 감정은 나에겐 고통을 의미한다. 가엾은 베토벤, 너에겐 그것으로 좋다.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모든 것을 너의 마음속에서 창조해내지 않으면 안 된다. 오직 관념의 세계 속에서만 너의 친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self-righteousness : 독선Love levels with all. (사랑에는 상하계급이 없다.)오늘의 영단어 - tend : 돌보다, 간호하다, 시중들다: 향하다, 경향이 있다, 공헌하다 나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야말로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확신한다. -시바다 신스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평생 동안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은 바이올리니스트가 똑같은 음악을 연주하는데 여러 대의 바이올린이 필요하다는 말만큼 기이하게 들릴 뿐이다. -발자크 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오늘의 영단어 - Miranda Principle : 미란다 규정(피의자 구속시 피의자의 권리의 통고)